일본 이시카와현 "호쿠리쿠(北陸)방송, 일본內 전북을 알린다!
전북의 문화, 자연, 음식, 관광지, 새만금 등 전반적 소개
2010-05-11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북도와 우호결연 관계를 맺고 있는 일본 이시카와현의 호쿠리쿠(北陸)방송국에서 5.12(수)~5.16(일)의 일정으로 전북 취재를 나선다.
이번 취재는 전북도와 이시카와현의 내년(2011년) 우호결연 10주년을 기념으로 일본 내 전북도를 알리고 우호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북의 문화, 음식, 자연, 관광지, 새만금 소개를 비롯해 10여년 동안 진행되어온 양도시간의 우호 교류관계 및 활동을 소개한다.
이번 취재의 총괄 제작을 맡고 있는 소노 히로타카(남, 33세)프로듀서는 이시카와현과 우호결연 관계인 전라북도를 음식, 문화, 우호관계, 체험, 현대시설물 등 큰 테마로 나눠 재조명하고 싶다며, 자사 아나운서가 직접 전북의 문화를 체험하며 소개하는 형식으로 시청자들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라북도 국제협력과 이기배 과장은 "전라북도는 일본 이시카와현과 2001년 우호결연을 맺은 이래, 청소년,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특히 내년은 양국이 우호교류를 맺은지 1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로, 이번 방송 취재로 제작되는 전북소개 프로그램을 통해 전북을 더 널리 알리고, 양국이 보다 심화된 관계를 형성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호쿠리쿠 방송은 이번 취재를 바탕으로 자사 프라임뉴스 타임 특집 시리즈 5회 와 30분짜리 전북소개 프로그램을 제작해, 6월 초 방영할 예정이며 6월 중순 ,한국관광공사 나고야지사와 함께하는 한국전시 이벤트에서 전라북도 코너를 개설해 전북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한편, 호쿠리쿠(北陸)방송은 1951년 개설된 일본 민영방송으로 버라이어티쇼와 한국드라마를 방영하는 인기 채널로 최근에는 국내 드라마 "아이리스"를 방영하고 있다.
이번 취재는 전북도와 이시카와현의 내년(2011년) 우호결연 10주년을 기념으로 일본 내 전북도를 알리고 우호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북의 문화, 음식, 자연, 관광지, 새만금 소개를 비롯해 10여년 동안 진행되어온 양도시간의 우호 교류관계 및 활동을 소개한다.
이번 취재의 총괄 제작을 맡고 있는 소노 히로타카(남, 33세)프로듀서는 이시카와현과 우호결연 관계인 전라북도를 음식, 문화, 우호관계, 체험, 현대시설물 등 큰 테마로 나눠 재조명하고 싶다며, 자사 아나운서가 직접 전북의 문화를 체험하며 소개하는 형식으로 시청자들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라북도 국제협력과 이기배 과장은 "전라북도는 일본 이시카와현과 2001년 우호결연을 맺은 이래, 청소년,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특히 내년은 양국이 우호교류를 맺은지 1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로, 이번 방송 취재로 제작되는 전북소개 프로그램을 통해 전북을 더 널리 알리고, 양국이 보다 심화된 관계를 형성하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호쿠리쿠 방송은 이번 취재를 바탕으로 자사 프라임뉴스 타임 특집 시리즈 5회 와 30분짜리 전북소개 프로그램을 제작해, 6월 초 방영할 예정이며 6월 중순 ,한국관광공사 나고야지사와 함께하는 한국전시 이벤트에서 전라북도 코너를 개설해 전북관광객을 유치할 예정이다.
한편, 호쿠리쿠(北陸)방송은 1951년 개설된 일본 민영방송으로 버라이어티쇼와 한국드라마를 방영하는 인기 채널로 최근에는 국내 드라마 "아이리스"를 방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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