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기술품질원, 『제2회 비무기체계 발전컨퍼런스』 개최
2010-05-12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정재원, 이하 기품원)은 11일(화) 14:30, 기품원 대강당에서 군수품 개발정책 발전방향을 주제로『제2회 비무기체계 발전컨퍼런스』를 국회 국방위원, 국방부, 방위사업청, 합참, 각 군, 관련기관, 학계, 군수업체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1, 2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국방부, 국방기술품질원에서 총수명주기체계 관리 하에서의 “무기?비무기체계 통합 및 발전방향”, “비무기체계 연구개발 확대방안”이 발표되며, 2부에서는 육군, 생산기술연구원, 국방기술품질원에서 “비무기체계 획득절차 발전방안”, “국방분야 신소재/신기술”, 비무기체계 연구개발 사례“ 등을 발표하며, 이어서 종합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현재 국내 비무기체계 개발은 업무범위나 절차, 관리기관 등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아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곤란하고, 무기체계에 비해 관심과 투자가 저조한 실정이다. 특히, 비무기체계 획득의 대부분이 업체투자 연구개발로 이루어지고 있어 작전요구성능의 불완전성과 참여업체의 기술력 제한으로 인해 적기에 최신기술을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다.
기품원 정재원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군 전투력 향상과 장병들의 사기 및 복지증진을 위해서는 무기체계와 비무기체계가 균형적으로 발전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특히, 급식, 피복, 장구류와 같은 비무기체계 획득을 위한 군수품 개발정책의 제도개선과 총수명주기체계관리에 부합하는 정부연구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1, 2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국방부, 국방기술품질원에서 총수명주기체계 관리 하에서의 “무기?비무기체계 통합 및 발전방향”, “비무기체계 연구개발 확대방안”이 발표되며, 2부에서는 육군, 생산기술연구원, 국방기술품질원에서 “비무기체계 획득절차 발전방안”, “국방분야 신소재/신기술”, 비무기체계 연구개발 사례“ 등을 발표하며, 이어서 종합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현재 국내 비무기체계 개발은 업무범위나 절차, 관리기관 등이 명확히 규정되어 있지 않아 효율적인 업무추진이 곤란하고, 무기체계에 비해 관심과 투자가 저조한 실정이다. 특히, 비무기체계 획득의 대부분이 업체투자 연구개발로 이루어지고 있어 작전요구성능의 불완전성과 참여업체의 기술력 제한으로 인해 적기에 최신기술을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다.
기품원 정재원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군 전투력 향상과 장병들의 사기 및 복지증진을 위해서는 무기체계와 비무기체계가 균형적으로 발전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특히, 급식, 피복, 장구류와 같은 비무기체계 획득을 위한 군수품 개발정책의 제도개선과 총수명주기체계관리에 부합하는 정부연구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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