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담양군, 치매예방관리자와 함께하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 올해 87개소까지 확대 운영…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2024-03-29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담양군(군수 이병노)이 군민의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경로당 방문형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예방교실은 치매 예방 관리자가 경로당을 방문해 조기 검진의 중요성 교육은 물론 교재와 교구를 활용한 미술, 음악, 체조, 보드게임 등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담양군은 2019년부터 치매예방관리자를 양성해 경로당 중심의 치매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87개 경로당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또한 강사의 전문성 강화 및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3월 치매예방관리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김동진 보건소장은 “조기 검진, 인지기능 프로그램 등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치매 어르신을 위한 각종 지원을 통해 치매 안심 담양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치매 관련 문의 사항은 담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061-380-2971~6)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