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시공초월, 왕인의 문화 빛이 되다’ ‘2024 영암왕인문화축제’성대하게 개막 2024-03-29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시공초월, 왕인의 문화 빛이 되다’를 주제로 ‘2024 영암왕인문화축제’가, 3월 28일 저녁, 영암군 왕인박사유적지에서 영암군민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대한 개막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에 참여한 우승희 영암군수, 강찬원 영암군의회의장, 박찬모 재경영암향우회장 등 주요 인사들은, 영암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왕인의 문화를 빛으로 형상화한 ‘미래 등’을 전하는 퍼포먼스로 축제의 막을 열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