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엑스포 연계 한국수산물 로드쇼 개최
고급수산요리 시연시식행사 및 판촉전 병행
2010-05-13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중국 제1의 경제도시인 상해에서 한국수산물수출입조합 주관으로 한국수산물 홍보 및 식문화 전파를 위한 수산물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전복, 굴, 넙치, 김 등 수출 주력품목을 대상으로 다양한 요리시연 시식행사와 조미김, 조미오징어 등 수출업체의 현장 판매행사를 병행하여 수출지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중국인의 시선을 끌기 위하여 상해 중심의 쇼핑지역인 오강로(吳江路)에서 개막축포를 터트리고, 한국 전통공연, 비보이 댄스, 중국 퓨전악단 공연, 김밥 말기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로드쇼는 '09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특히 올해는 상해 엑스포가 개최되어 현지인 및 해외 관광객들의 대거 방문이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수산물 수출확대를 도모하고 아울러 수산제품을 값싸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전복, 굴, 넙치, 김 등 수출 주력품목을 대상으로 다양한 요리시연 시식행사와 조미김, 조미오징어 등 수출업체의 현장 판매행사를 병행하여 수출지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중국인의 시선을 끌기 위하여 상해 중심의 쇼핑지역인 오강로(吳江路)에서 개막축포를 터트리고, 한국 전통공연, 비보이 댄스, 중국 퓨전악단 공연, 김밥 말기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로드쇼는 '09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특히 올해는 상해 엑스포가 개최되어 현지인 및 해외 관광객들의 대거 방문이 예상되는 가운데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함으로써 수산물 수출확대를 도모하고 아울러 수산제품을 값싸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