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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봄철 맞이 출근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전개 - 안전속도 5030, 과속․음주운전 하지 않기 등 홍보 - 2024-04-22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광양시는 선진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9일 아침 출근 시간대에 맞춰 컨부두 사거리에서 ‘출근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은 안전도시국 직원들을 비롯해 광양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6개 기관·단체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캠페인 활동을 시행했다.


캠페인은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해 ▲전 좌석 안전띠 착용 ▲과속·음주운전 하지 않기 ▲횡단보도 앞 정지선 준수 ▲5대 불법 주·정차 근절 ▲교통신호 수칙 지키기 등을 홍보했다.


시는 매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합동 캠페인을 하고 있으며, 교통사고 발생이 잦은 지역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시설의 정비와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선미 안전과장은 “본격적으로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나는 봄 행락철을 맞아 출근 시간대를 이용 캠페인을 했다”며 “모든 시민이 교통 기초질서를 준수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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