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나주시, 목사고을시장 “자율금연구역 운영” 2024-04-23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나주시보건소는 지난 19일 나주목사고을시장에서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장 내 상인과 이용객의 간접흡연 예방과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해 금연표지판 설치, 금연스티커 부착, 금연지도원의 흡연자 계도 활동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르면 목사고을시장의 ‘매일동’은 대규모 점포에 해당되어 금연구역이나, ‘5일동’은 금연구역에 포함되지 않아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불가능하다.


시는 ‘5일동’을 ‘나주시 자율금연구역’으로 운영해 흡연자 스스로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이용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한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전통시장이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나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수행해 나가겠다” 라고 전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