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2감축, C40 청소년 모의 정상들에게 듣는다
제3차 C40정상회의 서울선언 이후 1년, 세계 도시별 행동계획 비교, 평가
2010-05-17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시와 서울특별시 교육청이 공동주관하여 C40 모의정상회의를 개최한다. C40기후리더십그룹 (C40 Climate Leadership Group) 회원 도시의 시장 역할을 맡은 서울시내 고등학교 학생들과 외국인 학생이 도시의 기후변화 대응에 대하여 열띤 주제토론을 벌이고 구체적인 실천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2년 전, 고등학교 재학시절 C40모의정상회의에 참가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학생이라니 믿겨지지가 않는다. 되돌아 보면, C40 대회는 내게 정말 많은 것을 주었던 것 같다.
진행은 제3차 C40정상회의와 유사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서울시내 고교대표 40여명과 외국인 학교 학생 대표 10명 전체 50명이 “도시의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초청연사의 기조연사발언을 듣고 4개 세션으로 나누어 논의가 이루어지며 10월 27일에 개최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6월부터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서울소재 고등학교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C40 모의정상회의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을 모집․선발할 계획이다.
제2차 C40모의정상회의에 그린도시 서울의 차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민 스스로의 실천과 노력을 위한 여러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제안 할 것이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에코마일리지 확산 방안, 자원재활용 등 실제 시민생활에 밀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학부형인 일반시민들에게도 기후변화대응 정책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232개학교 30만명의 학생이 전 세계 공동이슈인 기후변화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협력․교류 활동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2년 전, 고등학교 재학시절 C40모의정상회의에 참가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학생이라니 믿겨지지가 않는다. 되돌아 보면, C40 대회는 내게 정말 많은 것을 주었던 것 같다.
진행은 제3차 C40정상회의와 유사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서울시내 고교대표 40여명과 외국인 학교 학생 대표 10명 전체 50명이 “도시의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초청연사의 기조연사발언을 듣고 4개 세션으로 나누어 논의가 이루어지며 10월 27일에 개최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6월부터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서울소재 고등학교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C40 모의정상회의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을 모집․선발할 계획이다.
제2차 C40모의정상회의에 그린도시 서울의 차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민 스스로의 실천과 노력을 위한 여러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제안 할 것이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에코마일리지 확산 방안, 자원재활용 등 실제 시민생활에 밀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학부형인 일반시민들에게도 기후변화대응 정책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232개학교 30만명의 학생이 전 세계 공동이슈인 기후변화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협력․교류 활동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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