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청년 농업인 보성군 4-H연합회 환경정화 봉사활동 추진 2024-05-01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보성군은 지난 4월 30일 청년농업인 단체인 보성군4-H연합회(회장: 박기훈)가 보성군 봉산리 삼산마을부터 한국차문화공원까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보성다향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안전하고 깨끗한 축제장을 만들기 위해 보성군4-H연합회 회원 81명이 참여해 폐비닐 및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행사는 4-H연합회 회원들의 의식개선을 위한 안전교육, 지도력과 책임감, 갑질 예방 교육이 함께 추진됐다.

 

또한, 4-H회원들의 솔선수범 탄소중립 영농․생활실천 분위기 조성과 변화 도모를 위해 농업 분야 ‘2050 탄소중립 실천 결의’도 진행됐다.

 

4-H연합회 박기훈 회장은“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방문객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축제장 제공을 위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앞으로도 보성군 4-H연합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 4-H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가지 정신을 바탕으로 지식 농업경영을 이뤄 차별화된 선도적 청년농업인으로 양성시키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보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청년 농업인 학습단체이다.

TAG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