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 개최
축제 운영을 위한 법인 설립 및 인재진 예술감독 선임
2010-05-18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2010년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전 세계 월드뮤직의 축제가 될 ‘2010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이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에서 열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걸 맞는 국제적인 뮤직 페스티벌 육성의 일환으로 기획된 본 행사를 통해 광주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의 역할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 주최하고 (사)아시아월드뮤직페스티벌(이사장 윤장현)이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15개국 30개 팀의 세계 최정상급 해외 뮤지션과 국내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기존에 접하기 어려웠던 월드뮤직을 대중들이 실제로 접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피안의 세계로 이끄는 신기(神技)의 전통 슬라이드 기타리스트인 데바쉬시(인도), 열정적인 살사를 연주하는 북구 출신의 여성 트럼페터 마이떼(네델란드), 프랑스 기타리스트 루이 빈스버그의 플라멩코 프로젝트인 잘레오(프랑스)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월드뮤직 뮤지션의 공연과 더불어 국제 월드뮤직 포럼, 금남로 거리에서의 프린지형 부대 행사, 각 국의 월드뮤직과 민속댄스 워크숍, 월드뮤직 영상 상영회, Music Bar에서의 음악 감상 등 지금까지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월드뮤직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될 것이다.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 주최하고 (사)아시아월드뮤직페스티벌(이사장 윤장현)이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15개국 30개 팀의 세계 최정상급 해외 뮤지션과 국내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기존에 접하기 어려웠던 월드뮤직을 대중들이 실제로 접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피안의 세계로 이끄는 신기(神技)의 전통 슬라이드 기타리스트인 데바쉬시(인도), 열정적인 살사를 연주하는 북구 출신의 여성 트럼페터 마이떼(네델란드), 프랑스 기타리스트 루이 빈스버그의 플라멩코 프로젝트인 잘레오(프랑스)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월드뮤직 뮤지션의 공연과 더불어 국제 월드뮤직 포럼, 금남로 거리에서의 프린지형 부대 행사, 각 국의 월드뮤직과 민속댄스 워크숍, 월드뮤직 영상 상영회, Music Bar에서의 음악 감상 등 지금까지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월드뮤직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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