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보험공사 무역금융 대출금 대출사기단 검거
2010-05-19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총경 이상정)에서는 '06. 6월경부터 '09. 10월경까지 바지사장을 고용하여 유령회사를 설립하거나 부도 직전의 회사 대표를 포섭한 후 법인 간 허위 거래 (일명 뺑뺑이거래)로 실적을 조작, 한국수출보험공사 수탁보증제도를 통해 46회에 걸쳐 100억원 상당의 무역금융대출금을 편취한 대출총책 권모씨 등 대출사기단 35명을 검거하였다.
경찰은 이들 피의자들중 총책 등 7명은 구속하고, 법인대표 2명은 구속영장을 추가 신청하였으며, 바지사장 등 26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전했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경찰은 이들 피의자들중 총책 등 7명은 구속하고, 법인대표 2명은 구속영장을 추가 신청하였으며, 바지사장 등 26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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