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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3년도 항공사진 서비스 개시 - 2008년부터 매년 자료 갱신으로 시민 최신공간정보 제공 및 직원 업무효율성 향상 - 2024-05-24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광양시가 2023년도 항공사진(정상영상)을 국토지리정보원으로부터 받아 광양시 생활지리정보시스템에 탑재를 완료하고 22일부터 정상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공간정보는 2023년 3월부터 4월까지 지역 내를 항공사진(정사영상)으로 촬영해 생활지리정보시스템에 탑재하는 것이다.


시 홈페이지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이나 포털 사이트에 ‘광양시 생활지리정보' 검색 또는 주소창에 주소(https://gis.sun.go.kr)를 직접 입력해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2008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항공사진(정사영상)을 갱신해 관내 지형지물의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사용자가 일상생활과 업무에 필요한 최신정보를 신속하게 조회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용신 디지털정보과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공간정보를 더욱 신속하게 파악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최신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행정력을 강화하고 공간정보에 대한 시민의 만족도를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이란 항공사진(정상영상), 지번, 도로명 주소, 건물 위치 등 ‘생활정보’와 공시지가, 토지면적 등 ‘부동산정보’, ‘시내버스 정보’, ‘각종 주제도’(용도지역, 도시계획시설 등) 등을 확인할 수 있게 구축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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