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워크숍『더 새로운 실크로드를 위하여:아시아문화허브로 가는 길』개최
캐나다 미국 호주 일본 한국 등 국내외 아시아 문화 전문가들 참석
2010-05-20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새로운 전시콘텐츠 개발을 위해 『더 새로운 실크로드를 향하여-아시아문화허브로 가는 길』을 5월 29일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삼봉홀에서 개최한다.
『더 새로운 실크로드를 향하여-아시아문화허브로 가는 길』은 구(舊)전남도청 일대에 2014년 완공 예정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복합전시관(가칭)의 전시콘텐츠 개발을 위한 국제워크숍이다. 이번 워크숍은 아시아 문화네트워크의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향후 복합전시관의 전시콘텐츠 개발을 위한 토대가 될 것은 기대된다.
전시 공간 이상의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는 복합전시관은 예술, 건축, 인류학, 박물관학, 창의 산업 등 학제간 연구를 전시콘텐츠 개발의 기초로 두고 있다. 이번 국제워크숍에 참여하는 발제자와 토론자는 ‘아시아 문화’와 ‘신개념의 전시공간’, ‘대안적 전시모델’에 대해 열정적인 관심을 보여 온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국내외 연구자들이며 이들의 발제와 토론은 아시아 문화의 지역 네트워크와 문화산업, 그리고 전시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것이다.
『더 새로운 실크로드를 향하여-아시아문화허브로 가는 길』은 구(舊)전남도청 일대에 2014년 완공 예정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내 복합전시관(가칭)의 전시콘텐츠 개발을 위한 국제워크숍이다. 이번 워크숍은 아시아 문화네트워크의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향후 복합전시관의 전시콘텐츠 개발을 위한 토대가 될 것은 기대된다.
전시 공간 이상의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는 복합전시관은 예술, 건축, 인류학, 박물관학, 창의 산업 등 학제간 연구를 전시콘텐츠 개발의 기초로 두고 있다. 이번 국제워크숍에 참여하는 발제자와 토론자는 ‘아시아 문화’와 ‘신개념의 전시공간’, ‘대안적 전시모델’에 대해 열정적인 관심을 보여 온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국내외 연구자들이며 이들의 발제와 토론은 아시아 문화의 지역 네트워크와 문화산업, 그리고 전시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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