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도에 핀 ‘애기동백’
추운 날씨에도 아름다운 자태 뽐내
2008-01-26
김승룡 ksy0767@hanmail.net
국립공원 여수 오동도에 화사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 최근 잇따른 강추위에도 ‘애기동백’으로 불리우는 산다화가 활짝 피었기 때문이다.
산다화는 일반 동백과 다르지만 자태는 동백 못지않다. 산다화를 바라보는 한 여성의 미소가 ‘애기동백’을 닮았다.
2008-01-26
김승룡 ksy0767@hanmail.net
산다화는 일반 동백과 다르지만 자태는 동백 못지않다. 산다화를 바라보는 한 여성의 미소가 ‘애기동백’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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