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해외 사업계약 미끼 납치강도 주의요망
2010-05-24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지방경찰청(형사과)에서는 최근 사업차 해외로 출국한 我國人들이 사업가를 가장한 외국인들에게 납치된 후, 몸값을 주고 풀려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해외에서 외국인과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찰에서는 최근 발생한 2건의 사건이 공통적으로 사업 계약을 위해 피해자들이 단신으로 해외 출장을 간 후 현지에서 피해를 당한 사건이라는 특징이 있는바, 이 같은 사건의 예방을 위해서는, 출국 前 계약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면밀히 파악한 후, 최소한 2인 이상이 함께 동행할 것과 납치의심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국내는 물론 현지 주재관으로 하여금 적절한 대처 및 공조체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즉각적인 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찰에서는 최근 발생한 2건의 사건이 공통적으로 사업 계약을 위해 피해자들이 단신으로 해외 출장을 간 후 현지에서 피해를 당한 사건이라는 특징이 있는바, 이 같은 사건의 예방을 위해서는, 출국 前 계약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면밀히 파악한 후, 최소한 2인 이상이 함께 동행할 것과 납치의심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국내는 물론 현지 주재관으로 하여금 적절한 대처 및 공조체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즉각적인 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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