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사망사고 다발 48개구간 위험도로 지정, 집중 관리키로
5. 20(목) 고속도로 교통안전 다짐대회 개최
2010-05-24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경찰청(강희락 청장)은 5월 20일 오전 11시경서울톨게이트에서 한국도로공사와 공동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성공적 추진을 위한 ‘고속도로 교통안전 다짐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경찰청장, 교통관리관, 한국도로공사사장, 도로교통공단이사장 등 30명과 함께 고속도로 교통사고로부터 소중한 인명을 보호하는데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할 것을 결의하고, 운전자를 상대로 , 안전삼각대 등 교통안전장비를 배부하면서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캠페인 및 경찰헬기를 동원한 지․공 입체 퍼레이드를 전개하는 등 고속도로 교통질서 준수 분위기를 확산하기로 하였다.
최근 3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살펴보면, 전체 교통 사망자의 7%에 불과하지만 사상자 대비 치사율은 일반도로의 1.7%에 비해 2.5배 높은 4.2%로 심각성을 나타내고 있고, 단 한건의 교통사고라도 심각한 체증유발로 인해 물류수송의 차질을 빚는 등 사회적 손실이 큰 만큼 고속도로 교통사고 줄이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월별 고속도로 교통사고는 5~8월 하계 휴가철에 전체사망자의 40%를 차지하였고, 11 ․ 12월 초겨울 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선별로는 전체 고속도로 교통사망자의 39%가 경부·서해안·중부 고속도로에서 발생하여 위험성이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영동, 서울외곽, 호남 고속도로 순이었다.
사고 원인별로는 단조로운 고속도로 특성상 졸음운전(27.4%), 후속사고 등 졸음운전과 직결되는 사고가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차종별 교통사고는 승용차가 54%를 차지하여 절대 다수를 차지하였고, 화물차, 승합차 순이었다.
시간대별 사망사고는 22시~06시가 전체의 42%로 심야시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고, 중식 후 오후시간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경찰청(강희락 청장)은 연중 사망사고가 가장 많은 하계 휴가철을 앞두고 사망사고 다발구간에 고속도로순찰대원과 한국도로공사 안전순찰원을 1개조로 구성하여 도로실명 책임제를 시행하고, 이를 통해 사고다발 구간의 사고취약 요인을 발굴 개선하고, 동 구간에 대한 책임순찰로 사고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으며, 고속도로 사망사고의 가장 큰 원인인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하여 ‘졸음방지 알리미’ 및 ‘노면요철 포장’ 등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시설을 도로공사와 협의하여 사고다발구간을 중심으로 우선 확충하기로 하였다
교통사망사고와 교통무질서를 조장하는 음주운전, 음주가무행위, 과속, 지정차로위반 등 법규위반행위와 사망사고 비율이 높은 화물차의 난폭운전, 적재조치 위반, 후미등 불량 등 사고유발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하였다.
또한, 5월 중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공단 및 교통안전공단 등 전문가로 T/F를 구성, 위험도로 48개 구간에 대하여 도로구조 및 선형을 집중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우선 개선함으로써 사망사고를 줄여 나갈 예정이라고 하였다.
경찰청(강희락 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은 물론, 고속도로 교통질서를 바로잡아 금년 11월 열리는 ‘G20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할 수 있는 교통안전 품격을 갖추는데 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가 앞장서기로 결의하고, 아울러, 양 기관은 고속도로 교통수요가 급증하는 설, 추석과 주말(평일 출․퇴근시) 교통소통 및 폭설․강우․대형사고로 인한 교통두절시 유기적 협력체제를 구축, 교통소통 확보에 공동 대처키로 했다.
끝으로, 고속도로는 고속주행의 특성상 졸음운전, 갓길사고, 후속사고 등 예기치 않은 사고가 많은 만큼 안전한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출발 전 차량 점검, 안전띠 착용 및 주행 중 고속도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줄 것을 운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경찰청장, 교통관리관, 한국도로공사사장, 도로교통공단이사장 등 30명과 함께 고속도로 교통사고로부터 소중한 인명을 보호하는데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할 것을 결의하고, 운전자를 상대로 , 안전삼각대 등 교통안전장비를 배부하면서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캠페인 및 경찰헬기를 동원한 지․공 입체 퍼레이드를 전개하는 등 고속도로 교통질서 준수 분위기를 확산하기로 하였다.
최근 3년간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살펴보면, 전체 교통 사망자의 7%에 불과하지만 사상자 대비 치사율은 일반도로의 1.7%에 비해 2.5배 높은 4.2%로 심각성을 나타내고 있고, 단 한건의 교통사고라도 심각한 체증유발로 인해 물류수송의 차질을 빚는 등 사회적 손실이 큰 만큼 고속도로 교통사고 줄이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월별 고속도로 교통사고는 5~8월 하계 휴가철에 전체사망자의 40%를 차지하였고, 11 ․ 12월 초겨울 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선별로는 전체 고속도로 교통사망자의 39%가 경부·서해안·중부 고속도로에서 발생하여 위험성이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영동, 서울외곽, 호남 고속도로 순이었다.
사고 원인별로는 단조로운 고속도로 특성상 졸음운전(27.4%), 후속사고 등 졸음운전과 직결되는 사고가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차종별 교통사고는 승용차가 54%를 차지하여 절대 다수를 차지하였고, 화물차, 승합차 순이었다.
시간대별 사망사고는 22시~06시가 전체의 42%로 심야시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였고, 중식 후 오후시간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
경찰청(강희락 청장)은 연중 사망사고가 가장 많은 하계 휴가철을 앞두고 사망사고 다발구간에 고속도로순찰대원과 한국도로공사 안전순찰원을 1개조로 구성하여 도로실명 책임제를 시행하고, 이를 통해 사고다발 구간의 사고취약 요인을 발굴 개선하고, 동 구간에 대한 책임순찰로 사고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으며, 고속도로 사망사고의 가장 큰 원인인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하여 ‘졸음방지 알리미’ 및 ‘노면요철 포장’ 등 졸음운전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시설을 도로공사와 협의하여 사고다발구간을 중심으로 우선 확충하기로 하였다
교통사망사고와 교통무질서를 조장하는 음주운전, 음주가무행위, 과속, 지정차로위반 등 법규위반행위와 사망사고 비율이 높은 화물차의 난폭운전, 적재조치 위반, 후미등 불량 등 사고유발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하였다.
또한, 5월 중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공단 및 교통안전공단 등 전문가로 T/F를 구성, 위험도로 48개 구간에 대하여 도로구조 및 선형을 집중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우선 개선함으로써 사망사고를 줄여 나갈 예정이라고 하였다.
경찰청(강희락 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은 물론, 고속도로 교통질서를 바로잡아 금년 11월 열리는 ‘G20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할 수 있는 교통안전 품격을 갖추는데 경찰청과 한국도로공사가 앞장서기로 결의하고, 아울러, 양 기관은 고속도로 교통수요가 급증하는 설, 추석과 주말(평일 출․퇴근시) 교통소통 및 폭설․강우․대형사고로 인한 교통두절시 유기적 협력체제를 구축, 교통소통 확보에 공동 대처키로 했다.
끝으로, 고속도로는 고속주행의 특성상 졸음운전, 갓길사고, 후속사고 등 예기치 않은 사고가 많은 만큼 안전한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출발 전 차량 점검, 안전띠 착용 및 주행 중 고속도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줄 것을 운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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