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李 대통령, 제3차 국민원로회의 개최 2010-05-25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10시30분, 청와대 충무실에서 현승종 前 국무총리, 김남조 숙명여대 명예교수, 김수한·이만섭 前 국회의장, 이상훈 재향군인회장, 그리고 정의채 몬시뇰과 조계종 송월주 스님 등 각계 원로들이 참석하는 제3차 「국민원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제3차 회의에서는, 최근의 주요 경제성과 및 천안함 사태 관련 주요내용을 기획재정부장관과 국방부장관이 원로들에게 간략히 설명하고, 집권 중반기 국정운영 방향, 사회통합, 국가안보 강화와 국제사회 공조 방안 등에 대해 원로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원로회의」는 정치, 외교·안보·통일, 경제, 사회통합, 교육·과학, 문화·체육, 종교계 등 사회 각 분야를 대표하는 51명(당연직 국무총리 포함)의 원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에서 국가발전에 기여한 원로들의 식견과 경험을 국정에 반영하고, 주요 국가정책 및 현안 등에 대해 우리 사회에서 표출되는 다양한 의견을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자문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