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진로 5일 뒤까지 예보한다
태풍 북상 시 대비 시간 늘어나 재해 경감에 기여
2010-05-27
종합취재부 jck08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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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청장 전병성)은 태풍 피해 대비 시간을 늘려 재해 경감에 기여하고자 그 동안 3일 뒤까지 태풍의 진로 및 강도를 예상해 발표하던 태풍정보를 올 여름부터 5일 뒤까지 확장해 발표한다.
올해는 태풍 5일 예보 시범 기간으로 기존에 해오던 3일 예보를 발표한 뒤 30분 이내에 5일 예보를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고 내년부터는 5일 예보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첫 태풍은 지난 3월 발생한 ‘오마이스’이며, 현재 2호 태풍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올해는 태풍 5일 예보 시범 기간으로 기존에 해오던 3일 예보를 발표한 뒤 30분 이내에 5일 예보를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고 내년부터는 5일 예보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첫 태풍은 지난 3월 발생한 ‘오마이스’이며, 현재 2호 태풍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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