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가스공사,‘자원개발 협력단’출범
『자원개발사업 협력을 위한 약정』체결, 협력사업 착수
2010-05-28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지식경제부는 최경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5.28(금) 08:30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자원개발 협력단’ 출범식을 개최, 석유공사(강영원 사장)와 가스공사(주강수 사장)간에『자원개발사업 협력을 위한 약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금일 약정 서명 및 협력단 출범식은 양 공사간의 협력사업 추진 기구 및 협력사업의 내용을 보다 구체화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서, 석유공사와 가스공사는 교육‧훈련 과정 공유 및 인력 교류를 통해 양사의 자원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셰일가스 등 비전통에너지 연구‧개발시 상호 협력함으로써 신규 유·가스전 확보를 위한 시너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공사는, 석유공사 전문 기술인력 5인을 4월 중 가스공사에 파견했으며 석유공사 석유개발연구원 박사급 전담강사들이 신규 채용된 가스공사의 자원개발부문 직원에 대한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등 금년도 협력사업이 이미 진행 중임을 밝히고,『생산광구 평가 기술 고도화*』,『호주 지역 유망성 평가‧조사**』등 2개 연구‧조사 사업을 금년도 중점 추진 협력사업으로 선정, 공동으로 진행시켜 나갈 계획임을 설명하면서 양 공사의 사업 추진 담당자들간에 착수식을 개최한다
양 공사 부사장이 공동단장으로서 이끌게 될 ‘자원개발 협력단’은 주요 의사결정기구인 ‘운영위원회’, 실무 검토기구인 ‘실무위원회’, 협력사업을 이행하는 ‘자원개발 협력 프로젝트팀’으로 구성되며, ‘기술지원, 조사·연구개발, 교육·훈련’의 3개 부문에 걸쳐 협력사업 과제를 발굴·수행하게 된다.
『자원개발사업 협력을 위한 약정』에 근거하여, 양 공사 및 지식경제부는 협력단에서 수행함이 효과적이라고 판단되는 과제를 실무위원회를 거쳐 운영위원회에 상정하여 결정하며, 확정된 협력사업은 양 공사 등의 석유‧가스 기술인력 Pool*에서 선별한 프로젝트팀을 통해 추진한다.
특히, 양 공사간의 협력사업 추진 계획을 매년도 1차 운영위원회에, 이행 진도 및 결과 보고서를 수시로 개최되는 실무위원회에 제출하여 공동 협력사업으로서 수행될 수 있도록 하며, 양대 자원개발 국영기업간의 상시 협의채널(governance)을 구축함으로써 공동 관심지역에 대한 신속한 협의 및 의사결정이 가능하며, 지경부가 참여하는 실무/운영위원회를 통해 양 사간 업무 분야를 사전에 조정하고, 공동 활용을 위한 석유‧가스 기술인력 Pool을 구성함으로써 각 분야별 협력사업 진행시 석유공사‧가스공사 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가(연구소‧대학 등)를 포함하는 공동 작업을 추진하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석유‧가스 자원개발 부문의 기술‧인력을 결집하는 구심체로서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일 약정 서명 및 협력단 출범식은 양 공사간의 협력사업 추진 기구 및 협력사업의 내용을 보다 구체화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서, 석유공사와 가스공사는 교육‧훈련 과정 공유 및 인력 교류를 통해 양사의 자원개발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셰일가스 등 비전통에너지 연구‧개발시 상호 협력함으로써 신규 유·가스전 확보를 위한 시너지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공사는, 석유공사 전문 기술인력 5인을 4월 중 가스공사에 파견했으며 석유공사 석유개발연구원 박사급 전담강사들이 신규 채용된 가스공사의 자원개발부문 직원에 대한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등 금년도 협력사업이 이미 진행 중임을 밝히고,『생산광구 평가 기술 고도화*』,『호주 지역 유망성 평가‧조사**』등 2개 연구‧조사 사업을 금년도 중점 추진 협력사업으로 선정, 공동으로 진행시켜 나갈 계획임을 설명하면서 양 공사의 사업 추진 담당자들간에 착수식을 개최한다
양 공사 부사장이 공동단장으로서 이끌게 될 ‘자원개발 협력단’은 주요 의사결정기구인 ‘운영위원회’, 실무 검토기구인 ‘실무위원회’, 협력사업을 이행하는 ‘자원개발 협력 프로젝트팀’으로 구성되며, ‘기술지원, 조사·연구개발, 교육·훈련’의 3개 부문에 걸쳐 협력사업 과제를 발굴·수행하게 된다.
『자원개발사업 협력을 위한 약정』에 근거하여, 양 공사 및 지식경제부는 협력단에서 수행함이 효과적이라고 판단되는 과제를 실무위원회를 거쳐 운영위원회에 상정하여 결정하며, 확정된 협력사업은 양 공사 등의 석유‧가스 기술인력 Pool*에서 선별한 프로젝트팀을 통해 추진한다.
특히, 양 공사간의 협력사업 추진 계획을 매년도 1차 운영위원회에, 이행 진도 및 결과 보고서를 수시로 개최되는 실무위원회에 제출하여 공동 협력사업으로서 수행될 수 있도록 하며, 양대 자원개발 국영기업간의 상시 협의채널(governance)을 구축함으로써 공동 관심지역에 대한 신속한 협의 및 의사결정이 가능하며, 지경부가 참여하는 실무/운영위원회를 통해 양 사간 업무 분야를 사전에 조정하고, 공동 활용을 위한 석유‧가스 기술인력 Pool을 구성함으로써 각 분야별 협력사업 진행시 석유공사‧가스공사 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가(연구소‧대학 등)를 포함하는 공동 작업을 추진하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석유‧가스 자원개발 부문의 기술‧인력을 결집하는 구심체로서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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