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천연염색재단, 행복한 공예 교육 수혜기관과 업무협약
2024-07-18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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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재)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에서는 17일 ‘행복한 공예 교육’ 수혜기관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행복한 공예 교육’은 전국 권역별 공예가와 문화 취약계층을 연계한 공예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예가의 자생력을 높이고 취약 계층에게 공예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예교육사업이다.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에서는 지난 6월에 ‘2024 행복한 공예 교육’ 수혜 기관을 공개 모집해 15곳을 선정했다.
선정 기관은 고흥군 노인복지관, 고흥군 도양노인복지관, 광양실버주택복지관, 나주시 노인복지관, 나주시 중부노인복지관, 나주시 동부노인복지관, 순천시 주암댐노인복지관, 목포시 노인복지관, 무안군 종합사회복지관, 무안군 목포장애인요양원, 영광군 노인복지관, 어깨동무(계산원), 여수 꿈이룸터, 함평군 노인복지관, 함평영화학교이다.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에서는 ‘2024 행복한 공예 교육’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17일 한국천연염색박물관에서 수혜 기관으로 선정된 기관과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나주시노인복지관 이복찬 관장과 나주시동부노인복지관 최정란 관장이 대표로 참석해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과 상호 협력하에 공예교육 프로그램을 창의적이면서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을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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