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녹색강국의 꿈을 실현한다!”
대국민 물 절약 실천을 유도하는 홍보전략 수립을 목표로 「제5회 대학생 물사랑 홍보 콘테스트」 본선 개최
2010-05-28
김영우 기자 jck0869@hanmail.net
지난 5월 27일(목)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상하수도협회와 한국광고 홍보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5회 대학생 물사랑 홍보 콘테스트' 본선이 개최됐다.
‘10.05.03 ~ 12 까지 10일 동안 접수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69개 대학에서 255개 팀 총 845명이 응모하였으며,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15개 팀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 팀들은 5시간에 걸쳐 각자 준비해온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며, TV․라디오․인터넷․인쇄 광고물 등을 사전에 직접 제작해 현장에서 시연하는 등 국민들에게 물 절약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참신한 홍보전략 및 방안을 제시했다.
본선 직후 치러진 시상식에서 한동대학교 'Living Water' 팀이 물사랑 대상, 한남-건국대학교 연합 '픽션' 팀과 대진대학교 '수상한 삼남매' 팀이 최우수상, 세종대학교 'ad leap', 수원대학교 '1러브', 경성대학교 '대화가 필요해' 팀이 우수상인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그 외 대상 수상팀 강두필 지도교수와 9개 팀에게는 한국광고홍보학회장․한국상하수도협회장상이 수여되는 등 참가한 팀 전원에게 총 1,950만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향후 환경부의 대국민 물절약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에 활용될 계획이며, 국민들의 물 절약 실천을 통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고, 인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가능케 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이번 공모전과 같은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우 기자 jck0869@hanmail.net
‘10.05.03 ~ 12 까지 10일 동안 접수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69개 대학에서 255개 팀 총 845명이 응모하였으며,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15개 팀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 팀들은 5시간에 걸쳐 각자 준비해온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며, TV․라디오․인터넷․인쇄 광고물 등을 사전에 직접 제작해 현장에서 시연하는 등 국민들에게 물 절약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참신한 홍보전략 및 방안을 제시했다.
본선 직후 치러진 시상식에서 한동대학교 'Living Water' 팀이 물사랑 대상, 한남-건국대학교 연합 '픽션' 팀과 대진대학교 '수상한 삼남매' 팀이 최우수상, 세종대학교 'ad leap', 수원대학교 '1러브', 경성대학교 '대화가 필요해' 팀이 우수상인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그 외 대상 수상팀 강두필 지도교수와 9개 팀에게는 한국광고홍보학회장․한국상하수도협회장상이 수여되는 등 참가한 팀 전원에게 총 1,950만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번 공모전에서 발굴된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향후 환경부의 대국민 물절약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에 활용될 계획이며, 국민들의 물 절약 실천을 통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고, 인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가능케 할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이번 공모전과 같은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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