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검사실 및 체외진단 의료기기에 관한 국제표준화 총회 서울에서 열려
임상검사법 표준, 정도관리 및 현장 진단용 의료기기 표준화
2010-06-01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허경)은 국제표준화기구(iso) 임상검사실 및 체외진단 시스템(tc212) 국제표준화 총회가 서울 롯데 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최근 it-bt-nt융합기술들을 이용한 신개념 극미량 초소형 치료 진단 기술 및 제품개발이 가속화되고 진단 의료 분야에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6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독일, 일본 등 15개국 100여명의 국제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임상 검사실 및 체외 진단시스템에 관한 국제표준화가 논의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체외진단 시스템의 기술 및 제품의 표준화와 더불어 병원들의 임상검사실 정도 및 각종 임상검사법에 관한 표준화 가이드라인, 또한 혈당계와 같은 현장검사용 진단 의료기기의 적합성 및 성능 평가방법 등에 관한 국제표준화 작업이 중점 추진될 전망이다.
최근 it-bt-nt융합기술들을 이용한 신개념 극미량 초소형 치료 진단 기술 및 제품개발이 가속화되고 진단 의료 분야에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6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독일, 일본 등 15개국 100여명의 국제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임상 검사실 및 체외 진단시스템에 관한 국제표준화가 논의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체외진단 시스템의 기술 및 제품의 표준화와 더불어 병원들의 임상검사실 정도 및 각종 임상검사법에 관한 표준화 가이드라인, 또한 혈당계와 같은 현장검사용 진단 의료기기의 적합성 및 성능 평가방법 등에 관한 국제표준화 작업이 중점 추진될 전망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