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6.2 지방선거 이후 지역화합 및 공직사회 분위기 쇄신방안 마련
2010-06-04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행정안전부는 6.4(금)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지역화합 및 쇄신방안?을 자치단체에 통보했다.
이번 쇄신방안은 전례 없는 통합선거로 흐트러진 사회분위기를 일신하고, 행정내부 기강을 조기에 확립하여 민선 5기가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6.3(목) 강병규 제2차관 주재로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강병규 차관은 “선거관리체제를 신속히 봉사행정체제로 전환하라”고 지시하고, 이번에 마련된 ?6.2 전국동시 지방선거 이후 지역화합 및 쇄신방안?을 설명했다.
또한 “대통령께서 ‘향후 1년 반 동안은 정부가 집중적으로 일할 시기’라고 말씀하신만큼 현안 사항을 지방에서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쇄신방안은 전례 없는 통합선거로 흐트러진 사회분위기를 일신하고, 행정내부 기강을 조기에 확립하여 민선 5기가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6.3(목) 강병규 제2차관 주재로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강병규 차관은 “선거관리체제를 신속히 봉사행정체제로 전환하라”고 지시하고, 이번에 마련된 ?6.2 전국동시 지방선거 이후 지역화합 및 쇄신방안?을 설명했다.
또한 “대통령께서 ‘향후 1년 반 동안은 정부가 집중적으로 일할 시기’라고 말씀하신만큼 현안 사항을 지방에서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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