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여수시, 옛철길공원 낙석방지망 설치 및 배수로 정비 완료 낙석 및 침수 예방으로 공원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 도모 2024-09-06
박문선 smk4592@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최근 옛철길공원 구간의 만흥공원~양지바름공원 일원에 낙석방지망을 설치하고 배수로 정비를 마쳤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2022년 옛철길공원 낙석방지망 설치사업’ 추진 후 잔여 부분을 마무리한 것으로, 사업비 1억 8천만 원이 투입됐다.


앞서 시는 폭우 등 기상 이변에 대비해 유실 방지 목적으로 낙석방지망을 설치하고 보수·보강해 왔으며, 산책로가 침수되지 않도록 배수로를 정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옛철길공원의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며 “비가 오는 날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산책하실 수 있게 쾌적한 공원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