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발효미생물 종가(宗家) 만들기 시동
2010-06-08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북도와 전북발전연구원에서는 발효미생물 산업을 국가 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6. 8 경기도 과천시민문화회관에서 전문가․중앙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효미생물 주권 확보를 위한 종가 프로젝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발표자로 참석하신 서울대학교 이용환 교수는 “국내외 미생물 활용 연구 동향과 미생물 자원의 국가 프로젝트 추진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하여, 미생물 주권 확보는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조속한 추진을 강조하였으며 전북대학교 김대혁 교수는 발효미생물 산업화 연구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하여 발효미생물 산업은 우리 고유 전통 미생물의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일본의 경우 NITE를 중심으로 2001년부터 자원화센터, 게놈분석센터, 산업화센터 등을 2003년까지 구축을 완료하여 범 국가적 차원에서 미생물 산업을 지원․육성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발효미생물 산업화센터”를 구축하여,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R&BD등을 지원할 수 있는 Hub 구축을 강조하였다.
또한, 패널 토의에 참석한 한국폴리텍 바이오대학 전형식 교수는 그간 국내 제약회사에서 19년간을 근무한 경험을 토대로 했을 때 오늘의 토론회는 우리나라 발효미생물 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시간이 되었다며, 발효미생물 산업화 센터등이 빠른 시일내에 구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종균협회 박정민 부소장은 현재 생공연 등 미생물에 대한 국가관리 체제는 어느 정도 구축되었다고 보나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산업화 기능은 완벽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발효미생물 종가 프로젝트는 기업체의 need에 맞는 시의적절한 사업이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CJ 바이오 종합연구소 신혜원 팀장, 대상 임홍명 연구소장, 창해에탄올 최기옥 연구소장등도 발효미생물 종가프로젝트의 조속한 추진을 강조하였으며 기획재정부 허점욱 국장은 본 사업 추진의 관건은 국가예산 확보라며 효율적인 국가예산 확보 방안을 주문하기도 하였다.
이 자리에서 발표자로 참석하신 서울대학교 이용환 교수는 “국내외 미생물 활용 연구 동향과 미생물 자원의 국가 프로젝트 추진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하여, 미생물 주권 확보는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조속한 추진을 강조하였으며 전북대학교 김대혁 교수는 발효미생물 산업화 연구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통하여 발효미생물 산업은 우리 고유 전통 미생물의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일본의 경우 NITE를 중심으로 2001년부터 자원화센터, 게놈분석센터, 산업화센터 등을 2003년까지 구축을 완료하여 범 국가적 차원에서 미생물 산업을 지원․육성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발효미생물 산업화센터”를 구축하여,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R&BD등을 지원할 수 있는 Hub 구축을 강조하였다.
또한, 패널 토의에 참석한 한국폴리텍 바이오대학 전형식 교수는 그간 국내 제약회사에서 19년간을 근무한 경험을 토대로 했을 때 오늘의 토론회는 우리나라 발효미생물 산업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시간이 되었다며, 발효미생물 산업화 센터등이 빠른 시일내에 구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종균협회 박정민 부소장은 현재 생공연 등 미생물에 대한 국가관리 체제는 어느 정도 구축되었다고 보나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산업화 기능은 완벽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발효미생물 종가 프로젝트는 기업체의 need에 맞는 시의적절한 사업이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CJ 바이오 종합연구소 신혜원 팀장, 대상 임홍명 연구소장, 창해에탄올 최기옥 연구소장등도 발효미생물 종가프로젝트의 조속한 추진을 강조하였으며 기획재정부 허점욱 국장은 본 사업 추진의 관건은 국가예산 확보라며 효율적인 국가예산 확보 방안을 주문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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