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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추석 연휴 의료 공백 ‘제로화’ 보건소, 지소‧진료소 당직기관 정해 진료… 휴일 지킴이 약국 운영도 2024-09-17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장성군이 추석 연휴 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군에 따르면 장성군보건소와 보건지소‧진료소가 연휴기간 당직기관을 정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반환자 진료를 받고 있다.


병‧의원, 휴일 지킴이 약국 등 의료시설도 운영하고, 지역응급의료기관 장성병원은 24시간 응급실 진료를 이어간다. 문 여는 병원 및 약국에 관한 정보는 장성군 누리집, 응급의료포털(E-Gen)을 검색하거나 보건소에 직접 문의하면 된다.


16일 장성군보건소를 찾아 대응 상황을 보고받고, 근무자들을 격려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코로나19가 전국적인 확산세를 보이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며 “의료 공백 제로(0)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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