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득 의원 페루 방문 결과
2010-06-14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SK 에너지가 참여한 페루 LNG(총사업비 38억불) 플랜트 준공식 참석차 페루를 방문한 이상득 의원은 6.10(목) 17:00-18:10간 알란 가르시아 페루 대통령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에너지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구체 협의하였다.
이상득 의원은 Savia 페루(한국석유공사와 콜롬비아 Ecopetrol 사가 공동인수한 페루 제3의 석유기업)가 08년에 신규 낙찰받은 탐사광구 2개(Z-51, Z-52)의 계약체결이 지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페루정부의 협조를 요청한 바, 가르시아 대통령은 탐사개발이 조속 추진되도록 조치하였다.
페루 정부는 가르시아 대통령의 결재에 따라 6.11(금) 동 Z-51, Z-52 광구(Lima 인근 앞바다에 위치) 탐사개발 승인을 관보에 게재한 바, 상기 Z-51, Z-52 광구를 포함한 8개 탐사광구 개발(Savia 페루는 향후 7년간 25억불 투자 계획)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상득 의원은 09.8월 대통령 특사자격으로 페루방문시 및 같은 해 11월 García 대통령 방한시에도 Garcia 대통령에게 페루 정부차원의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한편, 한국광물자원공사의 마르꼬나 동광 프로젝트 참여와 관련하여서는 가르시아 대통령은 마르꼬나 동광이 예정대로 2013년에 상업 생산을 개시할수 있도록 ‘환경영향평가’ 승인 등 관련, 협조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운송경비 절감을 통한 상업성 제고를 위해 마르꼬나 항구 조기개발도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이상득 의원은 포스코 건설이 지난해 9월 ‘Kallpa' 복합화력발전소 개조공사 수주(9억불)에 이어, 지난 5.29 ’Chilca Uno' 복합화력발전소 개조공사(3.5억불)를 수주한데 대해 가르시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였습니다. 이어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2.3억불 규모 ‘Santo Domingo' 발전소 개조공사 입찰에서도 페루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SK 에너지가 참여한 페루 LNG(총사업비 38억불) 플랜트 준공식 참석차 페루를 방문한 이상득 의원은 6.10(목) 17:00-18:10간 알란 가르시아 페루 대통령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에너지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구체 협의하였다.
이상득 의원은 Savia 페루(한국석유공사와 콜롬비아 Ecopetrol 사가 공동인수한 페루 제3의 석유기업)가 08년에 신규 낙찰받은 탐사광구 2개(Z-51, Z-52)의 계약체결이 지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페루정부의 협조를 요청한 바, 가르시아 대통령은 탐사개발이 조속 추진되도록 조치하였다.
페루 정부는 가르시아 대통령의 결재에 따라 6.11(금) 동 Z-51, Z-52 광구(Lima 인근 앞바다에 위치) 탐사개발 승인을 관보에 게재한 바, 상기 Z-51, Z-52 광구를 포함한 8개 탐사광구 개발(Savia 페루는 향후 7년간 25억불 투자 계획)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상득 의원은 09.8월 대통령 특사자격으로 페루방문시 및 같은 해 11월 García 대통령 방한시에도 Garcia 대통령에게 페루 정부차원의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한편, 한국광물자원공사의 마르꼬나 동광 프로젝트 참여와 관련하여서는 가르시아 대통령은 마르꼬나 동광이 예정대로 2013년에 상업 생산을 개시할수 있도록 ‘환경영향평가’ 승인 등 관련, 협조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운송경비 절감을 통한 상업성 제고를 위해 마르꼬나 항구 조기개발도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이상득 의원은 포스코 건설이 지난해 9월 ‘Kallpa' 복합화력발전소 개조공사 수주(9억불)에 이어, 지난 5.29 ’Chilca Uno' 복합화력발전소 개조공사(3.5억불)를 수주한데 대해 가르시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였습니다. 이어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2.3억불 규모 ‘Santo Domingo' 발전소 개조공사 입찰에서도 페루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김동국 기자 jck0869@hanmail.net
이상득 의원은 Savia 페루(한국석유공사와 콜롬비아 Ecopetrol 사가 공동인수한 페루 제3의 석유기업)가 08년에 신규 낙찰받은 탐사광구 2개(Z-51, Z-52)의 계약체결이 지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페루정부의 협조를 요청한 바, 가르시아 대통령은 탐사개발이 조속 추진되도록 조치하였다.
페루 정부는 가르시아 대통령의 결재에 따라 6.11(금) 동 Z-51, Z-52 광구(Lima 인근 앞바다에 위치) 탐사개발 승인을 관보에 게재한 바, 상기 Z-51, Z-52 광구를 포함한 8개 탐사광구 개발(Savia 페루는 향후 7년간 25억불 투자 계획)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상득 의원은 09.8월 대통령 특사자격으로 페루방문시 및 같은 해 11월 García 대통령 방한시에도 Garcia 대통령에게 페루 정부차원의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한편, 한국광물자원공사의 마르꼬나 동광 프로젝트 참여와 관련하여서는 가르시아 대통령은 마르꼬나 동광이 예정대로 2013년에 상업 생산을 개시할수 있도록 ‘환경영향평가’ 승인 등 관련, 협조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운송경비 절감을 통한 상업성 제고를 위해 마르꼬나 항구 조기개발도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이상득 의원은 포스코 건설이 지난해 9월 ‘Kallpa' 복합화력발전소 개조공사 수주(9억불)에 이어, 지난 5.29 ’Chilca Uno' 복합화력발전소 개조공사(3.5억불)를 수주한데 대해 가르시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였습니다. 이어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2.3억불 규모 ‘Santo Domingo' 발전소 개조공사 입찰에서도 페루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SK 에너지가 참여한 페루 LNG(총사업비 38억불) 플랜트 준공식 참석차 페루를 방문한 이상득 의원은 6.10(목) 17:00-18:10간 알란 가르시아 페루 대통령과 면담을 갖고 양국간 에너지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구체 협의하였다.
이상득 의원은 Savia 페루(한국석유공사와 콜롬비아 Ecopetrol 사가 공동인수한 페루 제3의 석유기업)가 08년에 신규 낙찰받은 탐사광구 2개(Z-51, Z-52)의 계약체결이 지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페루정부의 협조를 요청한 바, 가르시아 대통령은 탐사개발이 조속 추진되도록 조치하였다.
페루 정부는 가르시아 대통령의 결재에 따라 6.11(금) 동 Z-51, Z-52 광구(Lima 인근 앞바다에 위치) 탐사개발 승인을 관보에 게재한 바, 상기 Z-51, Z-52 광구를 포함한 8개 탐사광구 개발(Savia 페루는 향후 7년간 25억불 투자 계획)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상득 의원은 09.8월 대통령 특사자격으로 페루방문시 및 같은 해 11월 García 대통령 방한시에도 Garcia 대통령에게 페루 정부차원의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한편, 한국광물자원공사의 마르꼬나 동광 프로젝트 참여와 관련하여서는 가르시아 대통령은 마르꼬나 동광이 예정대로 2013년에 상업 생산을 개시할수 있도록 ‘환경영향평가’ 승인 등 관련, 협조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운송경비 절감을 통한 상업성 제고를 위해 마르꼬나 항구 조기개발도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이상득 의원은 포스코 건설이 지난해 9월 ‘Kallpa' 복합화력발전소 개조공사 수주(9억불)에 이어, 지난 5.29 ’Chilca Uno' 복합화력발전소 개조공사(3.5억불)를 수주한데 대해 가르시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였습니다. 이어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2.3억불 규모 ‘Santo Domingo' 발전소 개조공사 입찰에서도 페루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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