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일 jnnews.co.kr@hanmail.net
사진제공=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전남인터넷신문]11일(금),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지부장 강성규)는 화순군 내 아동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좋은이웃후원회 임주현 대표를 위촉했다. 위촉식은 주도전기에서 진행됐으며,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강성규 지부장, 황세은 팀장, 임주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좋은이웃후원회’는 2023년에 조직되어 화순군 내 아동 및 가정들을 돕는 나눔의 선순환 활동에 동참하고 있으며, 현재는 10명의 회원들과 함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주거 환경이 취약한 아동을 분기별로 선정하여 주거 개보수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주도해나가고 있다.
강성규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 지부장은 “화순군 내 아동들을 위한 뜻깊은 활동에 동참해주신 임주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화순군의 아동보호체계 마련을 위해 전문적인 네트워크 조직을 형성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임주현 주도전기 대표는 “화순군의 미래인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해야한다”며, “좋은이웃후원회 위원으로서 지역 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최대한의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남북부지부는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전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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