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대한민국 가장 큰 교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늘봄학교 운영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돌봄공백 해소을 위한 늘봄학교 운영 성과 2024-10-30
서성열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국립공원공단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전웅)는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는 ‘2024 지역사회 연계 늘봄학교’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총 11회 초등학생 195명 대상 늘봄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라고 밝혔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늘봄학교‘다도해 섬 한바퀴’는 주말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산도, 관매도, 우이도 등 다도해 여러 섬을 방문하는 섬 생태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및 학부모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국립공원 선박 체험, 섬 밥상 체험, 지역 특산물 체험 등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제공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정병곤 탐방시설과장은 “섬 체험 프로그램은 낮은 접근성으로 인해 기회가 부족했던 만큼, 참가자 및 가족 모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대한민국의 가장 큰 교실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국립공원공단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한 자연 체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