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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하당청소년문화센터,청소년 안전 홍보단 마약 예방 캠페인 진행 10·20대 마약사범 10년 동안 9배 폭증(23년 기준 9,845명) 2024-10-30
서성열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목포시하당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김민재)는 9~10월 목포 관내 중·고등학교에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지원과 목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협력으로 청소년 안전홍보단 마약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최근 언론에 따르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 범죄율이 급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교육의 실효성을 보다 강화해야 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목상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중독의 심각성과 예방법에 대한 안내 홍보를 진행하였다.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 협력하여, △마약 예방 교육 △마약 예방 캠페인 △ 마약 예방 콘텐츠 제작 등 마약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선제적 예방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

  

한편, 캠페인에 참여한 청소년은 “마약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 캠페인과 청소년 참여 교육 활동을 통해 마약류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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