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정용인 보성소방서장, 불조심 강조의 달 대형 공사장 현장지도방문 2024-11-04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보성소방서(서장 정용인)는 4일에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벌교 복합커뮤니티센터’ 공사현장을 방문해 현장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재 공사중인 벌교 문화복합센터는 벌교읍 회정리에 위치한 대형 복합건축물이며, 또한 연면적 10,000㎡가 넘는 대형 공사장으로 화재 및 인명사고 위험성이 높아 정용인 보성소방서장을 비롯한 예방안전과 직원들과 함께 현장 지도방문을 했다.

 

지도방문 주요 내용은 ▲위험요소 사전점검 및 제거 ▲공사장 (임시)소방시설 가동 및 유지관리 상태 확인 ▲화재 시 초기대응법 교육 ▲관계자에 의한 주기적인 소방안전교육 강조 등이다.

 

정용인 보성소방서장은 “공사 현장은 작업관계자들의 매너리즘이 사고와 직결되는 부분.”이라며, “공사장 관계자분들의 세심한 예방활동으로 작업자들의 안전을 책임져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