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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성형시술업자 및 면허 대여 의사 등 검거 2010-06-16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총경 이상정)에서는 개원 후 경영실패로 폐업하여 신용불량자가 된 의사 또는 고령으로 더 이상 진료가 힘든 의사 등이 돈을 받고 면허를 빌려 주거나 비의료인들에게 고용되어 병원을 개설해 준 성형외과 의사 9명을 불구속 입건하였으며 이들 의사로부터 면허를 대여받아 병원 개설 후 무면허 성형시술을 한 간호조무사 및 병원 사무장 등 2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였고 이들의 면허 대여 등을 알선한 브로커 및 간호조무사에게 성형시술을 시킨 의사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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