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보성군장애인복지관, 우양재단의 달걀 지원 고령의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 2024-11-11
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보성군장애인복지관(관장 김승진)은 우양재단의 '어르신 달걀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신선한 달걀 100판을 지원받아 지역 내 장애인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어르신들의 영양 개선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소외된 지역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우양재단은 1994년에 설립된 비영리 공익재단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온 기관이다. 달걀은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에 중요한 완전식품으로, 보성군장애인복지관은 이번 나눔을 통해 100명의 어르신들에게 신선한 달걀을 전달했다.

 

김승진 관장은 "우양재단의 지원으로 많은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식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며, 보성군장애인복지관은 지속적으로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하고자 한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