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소방안전본부, 도로명 주소 자료 이용 재난위치 파악
2010-06-25
정기상 기자 ksy0767@hanmail.net
정기상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라북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재화)는 119신고접수시스템의 지리정보 DB를 최신자료로 업데이트를 완료함에 따라 2010년 6월 25일 완료보고회를 가졌다.
지리정보의 급속한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14개시․군(8,000㎢), 10개소방서 관할의 국가지리정보시스템(NGIS) 수치지형도와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를 기본으로 수정 및 새주소(도로명 주소) 데이터, 소방주제도(소방대상물, 소화전등)을 최신의 자료로 갱신하였다.
소방안전본부는 이번 지리정보 DB 업데이트를 완료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재난 위치를 파악하여 현장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말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지리정보의 변화에 따라 DB를 수정 보완하겠다고 했다.
지리정보의 급속한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14개시․군(8,000㎢), 10개소방서 관할의 국가지리정보시스템(NGIS) 수치지형도와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를 기본으로 수정 및 새주소(도로명 주소) 데이터, 소방주제도(소방대상물, 소화전등)을 최신의 자료로 갱신하였다.
소방안전본부는 이번 지리정보 DB 업데이트를 완료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재난 위치를 파악하여 현장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말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지리정보의 변화에 따라 DB를 수정 보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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