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의료서비스 지원
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등을 위한 ‘글로벌 열린 보건소’ 운영
2010-06-28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시가 소외되고 의료복지혜택을 받지못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의료서비스 지원을 확대.강화한다.
이를 위해 외국인 전담진료소를 11개소를 14개소로 확대하고 24시간 외국인 이용가능 병의원 및 약국 정보제공과 진료시 의사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24시간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동시통역 서비스 지원하며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입원수술비 등 의료서비스 지원 하여 글로벌 열린 보건소 운영 등을 실시한다.
현재 서울시 거주 외국인 현황을 보면 외근인근로자 57%(146,358명), 결혼이민자 12%(29,455명), 학업(유학)11%(28,637명), 비즈니스 4%(9,952명)순으로 ‘09년 말 기준 25만 6천 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전담진료소가 운영되는 병원에는 외국인 전담진료공간 마련, 의사 소통이 가능한 전담의사, 간호사 및 전담코디네이터가 배치되어 예약-진료-수납까지 원스톱(ONE-STOP)서비스가 제공된다.
‘10년 확대되는 병원은 중앙대병원, 중앙대용산병원, 건국대병원 3곳으로 중앙대병원, 중앙대용산병원은 ’09년 하반기에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고, 건국대병원은 ‘10년 3월에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이 이용가능한 병의원 및 약국 정보제공을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1339)를 통해 24시간 안내 중에 있으며,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하여 외국어 가능 의료기관 및 약국현황을 더욱 확대하여 안내할 계획이다.
‘09년 703개소에서 ’10년 928개소로 확대되었으며 기존의 영어, 일어, 중국어뿐만 아니라 몽골어, 불어, 스페인어 등 진료언어 서비스를 하고 있는 의료기관 등이 다양화 되어가고 있고,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1339)외에120 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 중에 있다.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1339)에서는 외국인 진료시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24시간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로 안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전담진료소 근무시간(09:00~18:00)이후의 안내 공백을 해소하고자 1339 야간 핫라인을 설치, 환자-1339-의료기관 3자간 동시 통역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에게도 내국인에 준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자치구별로 지역특성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영등포구와 금천구에서는 외국인을 위한 ‘글로벌 열린 보건소’를 운영한다.
영등포구는 토요일 무료진료, 글로벌 영등포 맞춤건강관리,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지원하고 있으며, 금천구는 평일 야간진료 및 휴일 무료진료, 외국인 대사증후군 찾아주기 등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외국인이 행복한 서울을 위하여 외국인에 대한 의료서비스지원을 강화하여 서울에서의 생활이 편리하고,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서울이 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외국인 전담진료소를 11개소를 14개소로 확대하고 24시간 외국인 이용가능 병의원 및 약국 정보제공과 진료시 의사소통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24시간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동시통역 서비스 지원하며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입원수술비 등 의료서비스 지원 하여 글로벌 열린 보건소 운영 등을 실시한다.
현재 서울시 거주 외국인 현황을 보면 외근인근로자 57%(146,358명), 결혼이민자 12%(29,455명), 학업(유학)11%(28,637명), 비즈니스 4%(9,952명)순으로 ‘09년 말 기준 25만 6천 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전담진료소가 운영되는 병원에는 외국인 전담진료공간 마련, 의사 소통이 가능한 전담의사, 간호사 및 전담코디네이터가 배치되어 예약-진료-수납까지 원스톱(ONE-STOP)서비스가 제공된다.
‘10년 확대되는 병원은 중앙대병원, 중앙대용산병원, 건국대병원 3곳으로 중앙대병원, 중앙대용산병원은 ’09년 하반기에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고, 건국대병원은 ‘10년 3월에 개원하여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이 이용가능한 병의원 및 약국 정보제공을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1339)를 통해 24시간 안내 중에 있으며,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하여 외국어 가능 의료기관 및 약국현황을 더욱 확대하여 안내할 계획이다.
‘09년 703개소에서 ’10년 928개소로 확대되었으며 기존의 영어, 일어, 중국어뿐만 아니라 몽골어, 불어, 스페인어 등 진료언어 서비스를 하고 있는 의료기관 등이 다양화 되어가고 있고,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1339)외에120 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 중에 있다.
서울응급의료정보센터(1339)에서는 외국인 진료시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24시간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로 안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전담진료소 근무시간(09:00~18:00)이후의 안내 공백을 해소하고자 1339 야간 핫라인을 설치, 환자-1339-의료기관 3자간 동시 통역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에게도 내국인에 준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 자치구별로 지역특성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영등포구와 금천구에서는 외국인을 위한 ‘글로벌 열린 보건소’를 운영한다.
영등포구는 토요일 무료진료, 글로벌 영등포 맞춤건강관리,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지원하고 있으며, 금천구는 평일 야간진료 및 휴일 무료진료, 외국인 대사증후군 찾아주기 등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외국인이 행복한 서울을 위하여 외국인에 대한 의료서비스지원을 강화하여 서울에서의 생활이 편리하고,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서울이 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