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발전연구원장, 원도연 지역발전정책연구소장 임명
2010-06-29
정기상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북발전연구원 신임원장으로 원도연 전 전북발전연구원 지역발전정책연구소장이 선임되었다.
전북발전연구원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김완주 전북도지사로부터 추천된 원도연 전 전북발전연구원 지역발전정책연구소장을 제 4대 전북발전연구원장으로 의결하고 임명장 수여했다.
원도연 신임전북발전연구원장은 전북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 새전북신문 기획실장, 전주시정발전연구소 연구원, 2006년 전발연 지역발전정책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전북도는 그동안 연구원장에 외부인사를 영입해왔던 관행을 깨고 파격적인 내부인사의 발탁 배경에는 원 신임원장이 4년 여 동안 지역발전정책연구소장을 역임하며 굵직한 도정현안들을 무리없이 해결해오면서 도정현안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고 특유의 근면성과 성실성은 물론 지역과의 소통이 원할 할 수 있었던 것이 높이 평가되었다.
최연소지방연구원장으로서 특유의 감각과 순발력을 겸비한 원 신임원장은 부지런한 성격에 실무를 직접 챙기는 실무형원장으로 각종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는 등 도정전반에 걸쳐 정책연구지원에 신선한 반란이 기대된다.
정기상 기자 ksy0767@hanmail.net
전북발전연구원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김완주 전북도지사로부터 추천된 원도연 전 전북발전연구원 지역발전정책연구소장을 제 4대 전북발전연구원장으로 의결하고 임명장 수여했다.
원도연 신임전북발전연구원장은 전북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박사학위, 새전북신문 기획실장, 전주시정발전연구소 연구원, 2006년 전발연 지역발전정책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전북도는 그동안 연구원장에 외부인사를 영입해왔던 관행을 깨고 파격적인 내부인사의 발탁 배경에는 원 신임원장이 4년 여 동안 지역발전정책연구소장을 역임하며 굵직한 도정현안들을 무리없이 해결해오면서 도정현안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고 특유의 근면성과 성실성은 물론 지역과의 소통이 원할 할 수 있었던 것이 높이 평가되었다.
최연소지방연구원장으로서 특유의 감각과 순발력을 겸비한 원 신임원장은 부지런한 성격에 실무를 직접 챙기는 실무형원장으로 각종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는 등 도정전반에 걸쳐 정책연구지원에 신선한 반란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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