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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도로환경정비 조성에 만전 2010-07-02
정기상 기자 ksy0767@hanmail.net
민선 5기를 맞이하여 “시민감동시대를 여는 새희망 남원” 만들기를 위해 힘차게 출범한 남원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피서객에게 깨끗한 남원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읍면지역 주요 도로에 대해 제초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병행하여 주요 관문도로 등 5개 노선 15km에 대해 7월 중순까지 제초 및 잡목 제거작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며,

또한 시 관내 도로표지판 중 수목으로 가려 식별이 불편한 표지판에 대해 수목 전지 및 주변 잡목제거 작업을 위해 6월 말부터 7월초까지 읍면동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본격적인 피서철 이전인 7월 중순까지 수목 전지적업을 통해 운전자의 편의와 보행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도로변에 쌓여 있는 토사 제거와 도로측구 등도 병행 정비하는 등 남원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전 행정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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