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 - 강화군 교동면 읍내리마을간 1사1촌 자매결연
2010-07-03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인천경찰청은 7월 2일 청장을 비롯한 경찰 30여명과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군 교동면 읍내리와 1사1촌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윤환 청장은“오늘날 우리 농촌이 농산물 수입개방의 증대, 생산인구의 노령화, 쌀 소비량 감소 등 여러 가지로 어려운 현실에 직면하고 있어 농업의 경쟁력 약화가 매우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인천경찰이 수시로 직거래 장터를 열어 판매량을 늘리고, 구내식당에서 사용하는 쌀 등을 이곳에서 구매함으로써 판로를 지원함은 물론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에는 직원들이 조를 짜서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으로 농촌사랑을 실천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경찰은 지난 2005년에도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1억5천여 만원의 농산물을 구매하여 농촌의 시름을 덜기도 하였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이 자리에서 김윤환 청장은“오늘날 우리 농촌이 농산물 수입개방의 증대, 생산인구의 노령화, 쌀 소비량 감소 등 여러 가지로 어려운 현실에 직면하고 있어 농업의 경쟁력 약화가 매우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인천경찰이 수시로 직거래 장터를 열어 판매량을 늘리고, 구내식당에서 사용하는 쌀 등을 이곳에서 구매함으로써 판로를 지원함은 물론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에는 직원들이 조를 짜서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으로 농촌사랑을 실천 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경찰은 지난 2005년에도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1억5천여 만원의 농산물을 구매하여 농촌의 시름을 덜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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