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여수엑스포 세계에 알릴 거예요! 2007년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씨 명예홍보대사 위촉
“지난해 가슴 졸이며 지켜봤는데 유치확정돼 기뻐”
2008-02-01
박종의
 
1일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2월중 정례조회때 2012여수세계박람회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2007년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씨.


이 씨는 이날 “지난해 11월 2012년 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때 가족들과 함께 가슴 졸이며 지켜봤다”며 “어머니 고향이 호남(보성)이어서 가족들 모두가 엑스포 성공유치를 너무나 기뻐했다”고 말했다.


이 씨는 “오는 7월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전세계 161개국 미녀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는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 참석, 여수엑스포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면서 “특히 미국 NBC를 비롯해 전 세계 언론이 황금시간대에 이 대회를 생중계해 좋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씨는 이어 “세계박람회 유치활동 당시 여수시청 직원들과 시민들이 동분서주하던 모습을 여러차례 봤다”면서 “저의 작은 힘이 나마 엑스포 성공개최에 도움이 된다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홍보사절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씨는 이날 명예홍보대사 위촉 후 2012여수세계박람회 홍보관과 오동도를 둘러본 뒤 귀경했다.

이 씨는 지난해 제5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선발됐으며 국내외 기자들이 선정하는 최우수 사진상인 포토제닉상까지 수상,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요가의 한 종목인 필라테스 자격증까지 소유하고 있어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여수시 유치지원과 관계자는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 명예홍보대사의 폭넓은 국내외 활동을 통해 2012여수세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수 있도록 범국민적인 공감대 조성뿐만 아니라 해외 홍보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