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전북 국제관광학술대회, 성황리 개막
세계적 관광학 석학들 새만금서 韓스타일의 진수 맛봐...
2010-07-06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부안군, 관광공사 등이 후원, (사)한국관광학회(회장 한범수)가 주관하여 7. 5(월)에서 7(수)까지 2박3일간 부안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되는 『2010 전북 국제관광학술 대회』개회식이(7. 6) 성황리에 펼쳐졌다.
개회식에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동북아 관광중심지 전북의 관광 매력과 韓스타일의 본고장 이미지를 한껏 부각시키기 위해 학술대회 사상 최초로 국내․외 귀빈, 학회 임원, 개회식 진행 요원 등 100여명이 한복을 입고 참가해 큰 화제를 불러왔다.
한국관광학회 한범수 회장은 개회사에서 전북은 동북아 경제의 심장이 될 새만금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준비를 하고, 발길 닿는 곳마다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이 살아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맛과 멋을 모두 갖추고 있는 곳이라 개회사에 밝혔으며, 전라북도 김완주 지사는 환영사에서 한국관광학회 회원들의 전북 방문을 환영하고, 전라북도 관광의 새로운 지평 ‘내륙부터 해양까지’라는 주제는 전라북도의 21세기 관광 경쟁력을 확고히 높여나갈 수 있는 가장 적합하고 절실한 주제라 생각한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전북 관광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훌륭한 제안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대신해 참석한 김성일 관광레저국장은 축사에서 새만금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는 명품 수변복합도시로 조성하는 것은 국가 및 지역경제에 매우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한다며, 전라북도를 통해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한국전통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알리는 국제학술대회는 G20 등의 메가 이벤트 개최를 앞둔 우리나라에게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라북도 관광산업의 중․장기적 발전방향이 제시되고, 새만금을 비롯한 전라북도 관광자원을 새롭게 발굴․명소화 시켜 지속가능한 유․무형 자원을 세계화하기 위한 관광산업 발전방안을 담은 약 200여 편의 국내․외 연구논문이 발표된다.
그리고, 국내․외 관광학 연구자들이 새만금에 모여 한국과 전북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과 방안을 모색하고, 전북 관광자원의 세계화 전략 등 새로운 활력이 되는 학자들 간의 국제교류의 장이자 참신한 관광개발 아이디어 발굴과 연구능력 배양을 위해 참가한 대학(원)생들의 지적 경연의 장과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개회식에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동북아 관광중심지 전북의 관광 매력과 韓스타일의 본고장 이미지를 한껏 부각시키기 위해 학술대회 사상 최초로 국내․외 귀빈, 학회 임원, 개회식 진행 요원 등 100여명이 한복을 입고 참가해 큰 화제를 불러왔다.
한국관광학회 한범수 회장은 개회사에서 전북은 동북아 경제의 심장이 될 새만금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준비를 하고, 발길 닿는 곳마다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이 살아 있는 한국을 대표하는 맛과 멋을 모두 갖추고 있는 곳이라 개회사에 밝혔으며, 전라북도 김완주 지사는 환영사에서 한국관광학회 회원들의 전북 방문을 환영하고, 전라북도 관광의 새로운 지평 ‘내륙부터 해양까지’라는 주제는 전라북도의 21세기 관광 경쟁력을 확고히 높여나갈 수 있는 가장 적합하고 절실한 주제라 생각한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전북 관광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훌륭한 제안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을 대신해 참석한 김성일 관광레저국장은 축사에서 새만금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는 명품 수변복합도시로 조성하는 것은 국가 및 지역경제에 매우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라 생각한다며, 전라북도를 통해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한국전통의 가치를 국제적으로 알리는 국제학술대회는 G20 등의 메가 이벤트 개최를 앞둔 우리나라에게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라북도 관광산업의 중․장기적 발전방향이 제시되고, 새만금을 비롯한 전라북도 관광자원을 새롭게 발굴․명소화 시켜 지속가능한 유․무형 자원을 세계화하기 위한 관광산업 발전방안을 담은 약 200여 편의 국내․외 연구논문이 발표된다.
그리고, 국내․외 관광학 연구자들이 새만금에 모여 한국과 전북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과 방안을 모색하고, 전북 관광자원의 세계화 전략 등 새로운 활력이 되는 학자들 간의 국제교류의 장이자 참신한 관광개발 아이디어 발굴과 연구능력 배양을 위해 참가한 대학(원)생들의 지적 경연의 장과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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