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장애인무료해변캠프』개장
강원도 명파리해수욕장에 장애인 무료해변캠프 개장 운영, 7.15~8.15
2010-07-07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시에서는 7월 15부터 8월 15일까지 중증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하여 한여름 무더위를 피하고 바다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는『2010 장애인 무료해변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해의 맑은 물과 백사장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마을’ 강원도 고성군 명파리 해수욕장에서 운영되는 장애인 무료해변캠프는올해로 17회째로 매년 참여인원이10%이상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09년에는 1만5천여명이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
동해안 최북단의 청정지역에 위치한 명파리 해수욕장은 약 1,000평 규모로 장애인 및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으며, 장애로 인한 제약이나 불편함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휠체어 전용 이동로(파렛트), 장애인용 화장실, 샤워장이 설치된다.
숙박용 텐트(가족용, 단체용 등 31)와 취사도구(가스버너, 식판, 식수) 등 물놀이 안전용품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24시간 수상안전요원을 상주 배치하였으며, 캠프내 모든 시설과 해변을 연결하는 이동통로(바닥 파렛트) 와 해충 퇴치기도 설치하여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시각장애인을 위하여 이동경로에 RFID가 장착된 점자 유도블럭 및 엔젤보이스를 비치하는 등 시각장애인도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도록 ‘보행안내시스템’도 완비하였다.
단체참가자를 위해 행사무대, 빔 프로젝트, 노래방기기를 대여해 주고 한국봉침선교회에서 한방무료시술, 해변에서 영화도 감상할 수 있도록 해변시네마, 지역주민과 어우러진 해변한마당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서울시는 장애인 무료해변캠프 운영을 통하여 장애인에게 삶에 대한 의욕과 극복의 동기를 부여하고 자연에서 심신 수련 및 휴식제공으로 자존감의 향상 및 가족간의 유대감 형성으로 사회참여를 유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성용 기자 jck0869@hanmail.net
‘동해의 맑은 물과 백사장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마을’ 강원도 고성군 명파리 해수욕장에서 운영되는 장애인 무료해변캠프는올해로 17회째로 매년 참여인원이10%이상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09년에는 1만5천여명이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
동해안 최북단의 청정지역에 위치한 명파리 해수욕장은 약 1,000평 규모로 장애인 및 가족들이 이용할 수 있으며, 장애로 인한 제약이나 불편함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휠체어 전용 이동로(파렛트), 장애인용 화장실, 샤워장이 설치된다.
숙박용 텐트(가족용, 단체용 등 31)와 취사도구(가스버너, 식판, 식수) 등 물놀이 안전용품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특히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도록 24시간 수상안전요원을 상주 배치하였으며, 캠프내 모든 시설과 해변을 연결하는 이동통로(바닥 파렛트) 와 해충 퇴치기도 설치하여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시각장애인을 위하여 이동경로에 RFID가 장착된 점자 유도블럭 및 엔젤보이스를 비치하는 등 시각장애인도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도록 ‘보행안내시스템’도 완비하였다.
단체참가자를 위해 행사무대, 빔 프로젝트, 노래방기기를 대여해 주고 한국봉침선교회에서 한방무료시술, 해변에서 영화도 감상할 수 있도록 해변시네마, 지역주민과 어우러진 해변한마당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서울시는 장애인 무료해변캠프 운영을 통하여 장애인에게 삶에 대한 의욕과 극복의 동기를 부여하고 자연에서 심신 수련 및 휴식제공으로 자존감의 향상 및 가족간의 유대감 형성으로 사회참여를 유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