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치료 기카드 등 판매 사기 대학교수 등 검거
2010-07-07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총경 이상정)에서는 자신이 개발한 기카드 및 세라믹볼, 전기정화기 등이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속여 '06. 1월경부터 '10. 4월경 사이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5,100여명에게 17억원 상당을 판매한 서울 Y대학 의대 교수와 제조업자 등 9명을 사기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였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