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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북일면에 ‘생활밀착형 숲’ 조성 박산리 일원… 주민 건강 증진, 휴식공간 제공 2025-03-21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장성군이 북일면 박산리 일원에 ‘생활밀착형 숲’을 조성한다. 황룡행복마을 둔치와 백암중학교 유휴지, 삼서면 대곡리 내기마을에 이어 네 번째다.


군은 생활권 주변의 빈 땅에 정원을 조성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올해 말까지 숲 조성 공사를 마치고 마을정원사, 공공근로 참여 주민들과 힘을 모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도 추진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생활밀착형 숲이 박산리 주민들에게 치유와 휴게 공간으로 사랑받기를 바란다”면서 “군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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