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국악 상설무대엔 관광객맞이 열연 준비중
춘향골“한여름밤의 소리여행”
2010-07-13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남원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시원한 여름밤을 선사하게 될 2010 국악상설공연이“한여름밤의 소리여행”이라는 주제로 사랑의 광장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국악상설공연은 여름 피서철을 맞이하여 수준높은 국악공연을 제공함으로서 국악의 고장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악공연의 저변확대 및 대중화를 위해 남원시립국악단이 1995년부터 매년 꾸준하게 관람객 본위의 맞춤형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온 사업으로, 여름을 대표하는 남원 관광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춘향골 ‘한여름밤의 소리여행’은 춘향골의 봄, 춘향나들이 컨셉의 신관사또 부임행차와 가을 단풍, 겨울 설경의 특화 여행 상품으로 알려지고 있음에도 국악과 함께하는 최고의 관광꺼리로 각광받고 있다.
7월 중순부터 여름내내 거의 매일 밤 여가시간에 맞춰(8시 20분부터 9시 20분까지) 선보이게 될 이번 상설공연에는 매주 화․목․토요일 전통국악, 퓨전국악, 국악가요 등 일반인들에게 대중적이고 인기 있고 친근한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관광객과 시민이 흥얼거림과 어깨춤의 공연장으로 만들것이며,
우리나라 최고의 농악 계보인 호남좌도농악을 대표하고 남원농악의 맥을 잇고 있는 시립농악단은 매주 금요일에 남원농악 판굿, 상모놀음, 설장고, 북놀이 등으로 신명나는 한판을 펼치게 되며, 학생농악단에서는 퓨전회심곡, 진도북춤 등으로 어울림 마당을 이끈다.
또한 농악친목모임인 열린화목회와 춘향풍물패와 남원국악연수원 무용, 가야금, 판소리, 농악 연수생들의 자생 모임 단체 등도 춘향골 최고의 야외 무대인 사랑의 광장 빈 일정(일요일 등)에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상설공연은 남원과 지리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전통국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체험관광 상품을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 감동과 감흥의 여가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국악과 함께하는 맞춤형 공연을 기획 제작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금년 여름휴가가 우리음악을 통해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고 관광객과 시민 모두에게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정기상 기자 jck0869@hanmail.net
국악상설공연은 여름 피서철을 맞이하여 수준높은 국악공연을 제공함으로서 국악의 고장 이미지를 제고하고, 국악공연의 저변확대 및 대중화를 위해 남원시립국악단이 1995년부터 매년 꾸준하게 관람객 본위의 맞춤형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온 사업으로, 여름을 대표하는 남원 관광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춘향골 ‘한여름밤의 소리여행’은 춘향골의 봄, 춘향나들이 컨셉의 신관사또 부임행차와 가을 단풍, 겨울 설경의 특화 여행 상품으로 알려지고 있음에도 국악과 함께하는 최고의 관광꺼리로 각광받고 있다.
7월 중순부터 여름내내 거의 매일 밤 여가시간에 맞춰(8시 20분부터 9시 20분까지) 선보이게 될 이번 상설공연에는 매주 화․목․토요일 전통국악, 퓨전국악, 국악가요 등 일반인들에게 대중적이고 인기 있고 친근한 프로그램을 선정하여 관광객과 시민이 흥얼거림과 어깨춤의 공연장으로 만들것이며,
우리나라 최고의 농악 계보인 호남좌도농악을 대표하고 남원농악의 맥을 잇고 있는 시립농악단은 매주 금요일에 남원농악 판굿, 상모놀음, 설장고, 북놀이 등으로 신명나는 한판을 펼치게 되며, 학생농악단에서는 퓨전회심곡, 진도북춤 등으로 어울림 마당을 이끈다.
또한 농악친목모임인 열린화목회와 춘향풍물패와 남원국악연수원 무용, 가야금, 판소리, 농악 연수생들의 자생 모임 단체 등도 춘향골 최고의 야외 무대인 사랑의 광장 빈 일정(일요일 등)에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상설공연은 남원과 지리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전통국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체험관광 상품을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 감동과 감흥의 여가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국악과 함께하는 맞춤형 공연을 기획 제작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금년 여름휴가가 우리음악을 통해 알차고 의미있게 보내고 관광객과 시민 모두에게 재충전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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