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차 부품산업 육성에 관한 정책포럼 개최
국내 상용차 부품산업의 국가적 경쟁력 확보 방안과 육성 방안 모색
2010-07-14
정기상 기자 ksy0767@hanmail.net
정기상 기자 ksy0767@hanmail.net
강봉균 의원과 조경태 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미래 그린 상용차(FGCV: Future Green Commercial Vehicle) 부품산업 육성 포럼’이 오는 7월 16일(금) 오후 3시에 국회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포럼은 우리나라 상용차산업의 국가적 경쟁력 확보 방안과 FTA시대에 고부가가치 수출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주제발표는 산업연구원 이항구 팀장과 자동차부품연구원 이춘범 센터장하게 되는데 우리나라 그린 상용차 부품산업의 기술 청사진을 제시하고, 향후 연구기반 및 기술개발 방향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은 전북대학교 양성모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우태희 지식경제부 주력산업정책관, 황용서 현대자동차 전무, 김관규 타타대우상용차 전무, 이홍구 두산인프라코어 전무 등의 전문패널 7명이 참석하여 국내 상용차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번 포럼에는 최경환 지식경제부장관, 김영환 국회지식경제위원장, 변재일 국회교육과학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10명과 중앙부처 관계자 및 국내 산·학·연 전문가 등 약 5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 포럼은 강봉균 의원과 조경태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자동차부품연구원과 전북자동차기술원이 주관하며 지식경제부, 전북도청, 국회서민경제와 국가경영연구회(회장 강봉균 의원)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포럼은 우리나라 상용차산업의 국가적 경쟁력 확보 방안과 FTA시대에 고부가가치 수출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주제발표는 산업연구원 이항구 팀장과 자동차부품연구원 이춘범 센터장하게 되는데 우리나라 그린 상용차 부품산업의 기술 청사진을 제시하고, 향후 연구기반 및 기술개발 방향에 대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은 전북대학교 양성모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우태희 지식경제부 주력산업정책관, 황용서 현대자동차 전무, 김관규 타타대우상용차 전무, 이홍구 두산인프라코어 전무 등의 전문패널 7명이 참석하여 국내 상용차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번 포럼에는 최경환 지식경제부장관, 김영환 국회지식경제위원장, 변재일 국회교육과학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10명과 중앙부처 관계자 및 국내 산·학·연 전문가 등 약 5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 포럼은 강봉균 의원과 조경태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자동차부품연구원과 전북자동차기술원이 주관하며 지식경제부, 전북도청, 국회서민경제와 국가경영연구회(회장 강봉균 의원)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