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방청객 등 출연 빙자 사기 기획사 대표 등 검거
2010-07-14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총경 이상정)에서는 서울 강남에 기획사를 차려 놓고 생활정보지 등에 방청객 및 엑스트라 등으로 출연시켜 돈을 벌게 해 주겠다는 광고를 게재한 후 이를 보고 찾아 온 가정주부 등 서민층 5,200여명 상대로 방송 출연용 프로필사진 촬영 명목 등으로 2억3천만원 상당을 받아 가로챈 기획사 대표 등 10명을 검거하고 주범인 기획사 대표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공범들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하였다.
김재천 기자 jck08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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