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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서, 지병으로고생하는북한이탈주민격려 2010-07-16
김영우 기자 jck0869@hanmail.net
 
인천연수경찰서 (서장 최원일)에서는 2010. 07. 15(금) 10:30부터 신장염으로 복수가 차는 등 지병으로 고생하는 전 00(38세. 여)의 가정을 방문하여 격려 하였다.

이번 계획은 2010년도 서민생활보호 대책의 일환으로 보안협력위원회 (위원장 황규철)에서 세탁용품(세제) 등 가정 생활용품을 마련하여, 격려행사에 함께하였으며 정보보안과장(경정 안종성)은 참석자를 대표하여 격려금을 전달하며「빠른 쾌유로 자유 남한에서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며 격려하였다

북한이탈주민 전 00(38세. 여)은 집에까지 찾아와서 격려를 받으니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도움을 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며,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건강을 찾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눈시울을 적시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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