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우승희 영암군수, 영농철 벼 공동육묘장 현장 점검 2025-05-21
서성열 seoseo8824@naver.com

[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기자]우승희 영암군수가 본격 영농철을 맞은 20일, 대규모 공동육묘로 노동력 절감, 벼 품질 균일화 등으로 생산력을 높이고 있는 월출산농협 벼 공동육묘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월출산농협을 포함한 영암군 7개 공동육묘장에서는 총 65만장 규모의 육묘판을 운영 중이다. 

이 육묘판은 주로 소규모, 고령농 벼 재배지 약 3,000ha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날 공동육묘장 운영 현황을 들은 우승희 영암군수는, 육묘 상태를 확인하고, 농업인과 육묘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기후 변화와 농촌 인력 부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 현장을 지키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 안정 영농기반 조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영암군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