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중 sungdo0973@hanmail.net
목포무안신안축협 문만식 조합장은 전남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2024년 종합경영평가 경영우수조합장상을 수상하였다.
목포무안신안축협 문만식 조합장이 종합경영평가 경영우수조합장상 후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이번 종합경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1,11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경영실태평가, 자립경영, 건전성, 생산성을 포함한 재무관리와 경제사업 및 실익지원 등의 항목을 종합평가하여 상위 11개 농·축협에 수여하였으며, 목포무안신안축협 문만식 조합장은 지난 5월 7일 농협중앙회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에 이어 2024년 종합경영평가 경영우수조합장상을 수상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은 “이번 수상은 임직원의 헌신과 우리 축협을 이용하시는 고객 그리고 조합원의 사업이용 덕분에 가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목포무안신안축협은 모든 임직원이 하나로 똘똘뭉쳐 조합을 경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목포무안신안축협(조합장 문만식)은 사료 가격 인상에 따른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축협 최초로 인상차액 포당 325원을 연말중 이용량에 따라 전액 특별 지원 할 예정이며, 특별 환원지원에 따른 재원으로는 축협 자체자금과 임직원 상여금 및 임원 실비 5%씩 적립하여 모금한 금액 8억원을 지원 할 예정이다. 축협은 임직원 상여금 및 임원 실비를 포함하여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그 금액으로는
지난해 11억 5,000만원이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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