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룡 jnnews.co.kr@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14층 규모의 대형 암·면역 전문 치료병원인 행복한 H병원(대표원장 김정훈)이 자연주의 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장미오일 브랜드 '로즈퀸'을 제조하는 케이상사(대표 이선구)와 손잡고 관찰 임상을 시작한다고 9일 발표했다.
대구시 수성구 달구벌대로에 위치한 행복한 H병원(대표원장 김정훈)은 암 환자 및 만성질환자를 위한 자연주의 치유 프로그램 일환으로, 프리미엄 장미오일 브랜드 '로즈퀸'을 제조하는 케이상사(대표 이선구)와 협력하여 장미오일 제품에 대한 관찰 임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500평 규모의 14층 건물에 내과, 신경과, 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등 5개 진료과목을 운영하는 행복한 H병원은 대학병원급 의료 장비와 다양한 통합 암 치료 프로그램을 갖춘 남부 지역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암·면역 전문병원이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제품 전달을 넘어 장미오일의 정서적 안정 효과, 면역력 보조, 피부 개선 등 다양한 가능성을 임상을 통해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는 상호 융합 마케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케이상사는 최근 강남 엘리에나호텔에서 '로즈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이 자리에는 100여 명의 업계 관계자와 웰니스 전문가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로즈퀸'은 최고급 불가리안 로즈 오일을 원료로 하며, 3,000송이의 장미에서 단 1g만 추출되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450mg 용량의 캡슐 90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제조 공정을 통해 철저한 품질 관리 하에 생산된다. 기존에 수입에 의존하던 프리미엄 장미오일 시장에 국산화의 첫 발을 내딛은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임상 결과, 로즈퀸은 스트레스 완화, 수면 개선, 갱년기 증상 완화, 피부 재생, 항염증, 호르몬 밸런스 조절 등 다양한 건강 개선 효과가 입증되었다. 특히 여성 건강에 특화된 프리미엄 케어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행복한 H병원은 고주파온열치료, 고압산소치료, 미슬토 치료, 고용량 비타민C 요법 등 첨단 통합 암면역 치료 프로그램과 함께 전문 의료진 24시간 상주, 100% 국내산·유기농 항암 식단, 운동센터, 명상실 등 힐링 시설을 통해 환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합적 치유 환경을 조성해 왔다. 장미오일 '로즈퀸'은 100% 자연 유래 원료로 만들어져 병원의 자연주의 치유 프로그램과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케이상사 이선구 대표는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의 효과성을 임상적 데이터로 축적할 수 있다는 점이 뜻 깊다"며 "앞으로도 건강기능 제품들이 병원 현장과 접목되어 보다 과학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선구 대표는 또한 "로즈퀸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K-웰니스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전국 주요 도시 설명회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케이상사는 에셀채움 자연치유 연구소와의 협약을 통해 로즈퀸을 활용한 자연 치유 및 셀프 테라피 교육 프로그램 개발, 효능 연구, 건강 세미나 운영 등 다양한 협력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행복한 H병원 관계자는 "장미오일의 향기 치료 가능성과 심신 안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다양한 환자군에서의 반응을 살필 예정"이라며 "향후 결과에 따라 자체 프로그램 및 건강 관리 서비스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행복한 H병원은 환자 중심의 통합 케어 시스템을 한층 강화하고, 케이상사는 의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품 신뢰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처럼 기업과 병원이 함께하는 웰니스 시대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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